







여행지
벤쿠버, 자스퍼국립공원, 레이크루이스, 페이토레이크, 에메랄드레이크, 요호국립공원, 밴프, 빅토리아
출발일
2026 / 06 / 22(월),25(목),26(금),29(월)
2026 / 07 / 02(목),03(금),06(월),09(목),10(금),13(월),15(수),16(목),17(금),20(월),23(목),24(금),27(월),30(목),31(금)
2026 / 08 / 03(월),06(목),07(금),10(월),13(목),14(금),17(월),20(목),21(금),24(월),27(목),28(금),31(월)
2026 / 09 / 03(목),04(금),07(월),10(목),11(금),14(월),17(목),18(금),21(월),24(목),25(금),28(월),
2026 / 10 / 01(목),02(금),05(월),08(목),09(금)
출발지
1:30 PM / 국내선 2층 인포메이션 센터 앞/ 국내선 2층 인포메이션 센터 앞1:30PM 미팅(1:00PM 이전 도착요망
1:50 PM/ 국제선 1층 목각상 앞 / 국제선 1층 목각상 앞 1:50PM 미팅(1:30PM 도착요망)
2:30 PM / 캐나다플레이스
- 5:30 PM/ 밴쿠버 공항 국제선 목각상 앞
여행일정
출발지
1:30 PM / 국내선 2층 인포메이션 센터 앞/ 국내선 2층 인포메이션 센터 앞1:30PM 미팅(1:00PM 이전 도착요망
1:50 PM/ 국제선 1층 목각상 앞 / 국제선 1층 목각상 앞 1:50PM 미팅(1:30PM 도착요망)
2:30 PM / 캐나다플레이스
1일차
밴쿠버
밴쿠버 다운타운 관광
– 북미에서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두번째로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
– 200년 된 세계 최초의 증기 시계가 있는 게스타운
– 세계 유명 크루즈들이 정박하는 캐나다플레이스
– 밴쿠버 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은 스탠리 공원
✓ 선택 :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C$85/성인, C$35/아동(만 12세미만)
✓ 선택 : 플라이오버 캐나다 C$35/성인, C$25/아동(만 12세미만)
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
- 호텔: FOUR POINTS BY SHERATON SURREY HOTEL CLS 또는 동급
- 식사: 석식 (자유식)
2일차
밴쿠버 - 호프 - 캠룹스 - 밸마운트
- 조식 후 호텔 출발
- 록키 산맥으로 출발
– 폭포의 모습이 신부의 면사포와 닮은 브라이덜 폭포 조망
– 희망의 도시, 골드러시의 마을 호프 경유 - 메릿에 도착하여 중식
– 코퀴할라(COQUIHALLA) 하이웨이를 타고 목재의 도시 캠룹스를 경유
- 클리어워터, 블루리버를 지나 록키의 서쪽관문 ‘벨마운트’ 도착
- 호텔 이동 후 휴식
- 호텔 : VACATION INN VALEMOUNT CLS 또는 동급
- 식사: 조식 , 중식:자유식, 석식:자유식
3일차
밴쿠버 - 호프 - 캠룹스 - 밸마운트
- 조식 후 호텔 출발
- 캐나다 록키산맥의 최고봉 랍슨산 (3,954m) 조망
– 록키산맥이 품은 보석 재스퍼 국립공원 및 물안개 속의 무지개가 그림같은 폭포 아사바스카 폭포 관광
–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선정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조망
– 거대한 빙하를 자랑하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* 빙하체험을 할 수 있는 특수 설상차 탑승!
✓ 선택 : 설상차 C$100/성인, C$55/아동(만 15세미만)* 웅장한 록키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!
✓ 선택 : 헬기 투어 C$240/인
(현지 상황에 따라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) -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크리스탈 청록빛의 ‘보우 호수’
- 최강의 푸른 빛을 뿜어내는 ‘페이토 호수’
(현지 도로 사정으로 7월~8월 한정 진행되며, 클로즈될 경우 투잭 호수로 대체 진행됩니다.) - 까마귀발 빙하를 조망하며 밴프 국립공원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으로 이동
- 호텔 투숙 및 휴식
- 호텔: BANFF ELK + ANENUE HOTEL CLS 또는 동급
- 식사: 조식, 중식(자유식) , 석식(자유식)
4일차
밴프 - 캔모어 - 레벨스톡
- 조식 후 호텔 출발
- 밴프 스프링스 호텔 및 보우 폭포 관광
– 장수마을로 유명한 캔모어로 이동, 알버타주 특산품점 방문* 병풍에 둘러 쌓인 듯한 록키 산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곤돌라 탑승 그리고 설퍼산 정상에서 즐기는 런치뷔페까지!
✓ 선택 : 밴프곤돌라+런치뷔페 C$145/성인, C$95/아동(만 15세미만) -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‘레이크 루이스’
- 록키 산맥의 모든 호수를 다 합쳐도 가장 아름답다는 ‘모레인 호수’
(적설로 차량통행이 가능한 7월~8월에 한정 진행되며, 9월은 현지 도로 사정에 따라 방문 여부 판단됩니다.) - 요호 국립공원의 명승지 ‘에메랄드 레이크’와 자연의 다리
– 골든을 지나 로저스패스를 경유하여 동서횡단 철도의 마을 레벨스톡 도착 - 호텔 투숙 및 휴식
- 호텔: RAMADA HOTEL REVELSTOKE CLS 또는 동급
- 식사: 조식 , 중식:자유식, 석식:자유식
5일차
레벨스톡 - 밴쿠버
조식 후 호텔 출발
슈슈왑 호수를 따라 BC주의 교통의 요충지 캠룹스 경유
- 메릿 도착 중식 후 밴쿠버로 이동
* 하늘에서 바라보는 밴쿠버 다운타운의 아름다운 도시와 공원!
✓ 선택 : 파라노마 수상 비행기 C$230/인 - 밴쿠버 특산품점 방문 (크릴 오메가3, 프로폴리스 등)
-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
- 호텔:FOUR POINTS BY SHERATON SURREY HOTEL CLS 또는 동급
식사: 조식, 중식(자유식),석식(자유식)
6일차
밴쿠버 - 빅토리아 - 밴쿠버
조식 후 호텔 출발
트왓슨 페리 터미널로 이동하여 페리 탑승
- 밴쿠버 섬의 스왓츠 베이에 도착
*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마 정원 ‘부차드 가든’
✓ 선택 : 부차드가든 C$50/성인, C$25/아동 (만13~17세), C$7/아동(만 5~12세) -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주도이자 정원의 도시라 불리는 빅토리아 다운타운으로 이동
– 빅토리아의 우아한 명품 건물 ‘엠프레스 호텔’ 및 ‘주 의사당’
– 빅토리아의 항구이자 중심지인 ‘이너하버’ - 페리 터미널로 이동하여 페리 탑승, 밴쿠버 도착
- 밴쿠버 공항 (YVR) 출발 항공권 (국내선/국제선 : 오후 9시 이후)
식사: 조식, 중식(자유식)
- 포함사항
차량, 가이드, 호텔, 조식, 국립공원 입장료, BC 페리
- 불포함사항
- 세금 (GST 5%), 가이드/기사 팁 (C$20/일X6일=C$120/P) + 호텔 팁 (룸 당, 박 당 C$2) + 식당 팁 (식사 당 C$2/P),
- 모레인 레이크(C$16 입장료),
- 항공료별도, 여행자보험
- 식사 7회 추가 가능 – C$152/P(3회 자유식) + 식당 팁(현장지급)
- 선택관광
-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$85/성인, $35/아동(12세 이하)
•록키 헬기투어 $240/1인
•설상차 $100/성인, $55/아동(15세~6세)
•밴프 곤돌라+런치뷔페 $145/성인, $95/아동(15세~2세)
•부차드가든 $50/성인, $25/학생(13~17세), $7/아동(12세 이하)
(설상차/곤돌라 선택관광은 출발일 7일전까지 사전예약시 가능합니다)
- 준비물
칫솔, 치약, 실내슬리퍼, 개인 비상약, 우산, 카메라, 간식 등




